2011년 01월 04일
다시, 시작
역시 홈스위트홈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.
고향으로 회귀하는 건 그 힘찬 연어들 뿐만은 아니겠지.
이글루스.
그 아련한 이름.
다시 돌아왔어요.
고향으로 회귀하는 건 그 힘찬 연어들 뿐만은 아니겠지.
이글루스.
그 아련한 이름.
다시 돌아왔어요.
# by | 2011/01/04 10:52 | Lifework | 트랙백 | 덧글(0)




